영국 '필름4'가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50편

1. Apocalypse Now 지옥의 묵시록, 1979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 말론 브란도, 마틴 쉰, 로버트 듀발


2. The Apartment 아파트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 1960 :
  빌리 와일더 감독, 잭 레몬, 셸리 맥클레인


3. City of God 시티 오브 갓, 2002 :
  알렉산드레 로드리게즈 감독, 레안드로 피르미노, 펠리페 하겐센


4. Chinatown 차이나타운, 1974 :
  로만 폴란스키 감독, 잭 니콜슨, 페이 더너웨이


5. Sexy Beast 섹시 비스트, 2000 :
  조나산 글레이저 감독, 레이 윈스톤, 벤 킹슬리,


6. 2001: A Space Odyssey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1968 :
  스탠리 큐브릭 감독, 카일 듈레아, 게리 록우드


7. North by Northwest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1959 :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8. A Bout de Souffle 네 멋대로 해라, 1959 :
  장 뤽 고다르 감독, 장 폴 벨몽도, 진 세버그


9. Donnie Darko 도니 다코, 2001 :
   리차드 켈리 감독, 제이크 길렌할, 드류 배리모어, 패트릭 스웨이지


10. Manhattan 맨하탄, 1979 :
   우디 알렌 감독, 우디 알렌, 다이안 키튼


11. Alien 에이리언, 1979 :
   리들리 스콧 감독, 시고니 위버, 톰 스케리트


12. Lost in Translatio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2003 :

     소피아 코폴라 감독, 빌 머레이, 스칼렛 요한슨


13. The Shawshank Redemption 쇼생크 탈출, 1994 :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 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


14. Lagaan: Once Upon A Time in India 라가안, 2001 :
아슈토쉬 고와리커 감독, 아미르 칸, 그레이시 싱, 레이첼 쉘리, 폴 블랙쏜


15. Pulp Fiction 펄프픽션, 1994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우마 서먼, 존 트라볼타


16. Touch of Evil 악의 손길, 1958 :
오슨 웰즈 감독, 오슨 웰즈, 찰톤 헤스톤


17. Walkabout 워커바웃, 1971 :
니콜라스 로에그 감독, 제니 에구터, 뤽 로그

    

18. Black Narcissus 검은 수선화, 1947 :
마이클 포웰, 에머릭 프레스버거 감독,  데보라 카


19. Boyzn the Hood 보이즈 앤 후드, 1991:
 존 싱글튼 감독, 로렌스 피쉬번, 아이스 큐브, 쿠바 구딩 쥬니어, 니아 롱


20. The Player 플레이어, 1992 :
로버트 알트만 감독, 팀 로빈스, 그레타 스카치


21. Come and See 컴 앤 씨, 1985 :
     엘렘 클리모프 감독, 알렉세이 크라프첸코, 올가 미로노바, 류보미르 라우세비시우스


22. Heavenly Creatures 천상의 피조물, 1994 :
     피터 잭슨 감독, 케이트 윈슬렛, 멜라니 린스키, 클리브 메리슨


23. A Night at the Opera 오페라의 밤, 1991 :
     켄 하워드 감독, 하칸 하덴버그, 크리스티안 린드버그


24. Erin Brockovich 에린 브로코비치, 2000 :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줄리아 로버츠 , 알버트 피니


25. Trainspotting 트레인스포팅, 1996 :
     데니 보일 감독, 이완 맥그리거, 이웬 브렘너, 케빈 매키드, 조니 리 밀러, 로버트 칼라일


26. The Breakfast Club 조찬클럽, 1985 :
 존 휴즈 감독, 에밀리오 에스테베즈, 폴 글리슨, 안소니 마이클 홀, 존 카페로스


27. Hero 영웅, 2002 :
     장이머우 감독, 이연걸, 양조위, 장만옥, 장쯔이


28. Fanny and Alexander 화니와 알렉산더, 1982 :
 잉마르 베리만 감독 , 보르즈 알스테트, 해리어트 앤더슨, 페닐라 어거스트


29. Pink Flamingos 핑크 플라밍고, 1972 :
 존 워터스 감독, 디바인, 메리 비비안 피어스


30. All About Eve 이브의 모든 것, 1950 :
   죠셉 맨키비츠 감독, 베티 데이비스, 앤 박스터, 조지 샌더스


31. Scarface 스카페이스, 1983 :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 알 파치노, 미셸 파이퍼


32. Terminator 2 터미네이터2, 1991 :
     제임스 카메론 감독,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33. Three Colours: Blue 세가지 색 : 블루, 1993 :
     크쥐시토프 키에슬롭스키 감독, 줄리엣 비노쉬, 브누아 레정


34. The Royal Tenen-baums 로얄 테넌바움, 2001 :
     웨스 앤더슨 감독, 기네스 팰트로우, 벤 스틸러, 진 해크만, 안젤리카 휴스턴


35. The Ladykillers 레이디 킬러, 1955 :
     알렉산더 맥켄트릭 감독, 알렉 기네스, 세실 파커


36. Fight Club 파이트 클럽, 1999 :
     데이비드 핀처 감독, 브래드 피트, 에드워드 노튼


37. The Searchers 수색자, 1956 :
     존 포드 감독, 존 웨인, 나탈리 우드


38. Mulholland Drive 멀홀랜드 드라이버, 2001 :
     데이빗 린치 감독, 나오미 왓츠, 로라 해링


39. The Ipcress File 국제첩보국, 1965 :
시드니 J. 퓨리 감독, 마이클 케인, 나이젤 그린


40. The King of Comedy 희극지왕, 1999 :
     주성치 감독, 주성치, 장백지, 막문위, 오맹달


41. Manhunter 맨헌터, 1986 :
     마이클 만 감독, 윌리엄 피터슨


42. Dawn of the Dead 시체들의 새벽, 1978 (새벽의 저주, 2004) :
     조지 로메로 감독, 데이비드 엠지, 켄 포리


43. Princess Mononoke 원령공주, 1997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마츠다 요지, 빌리 크루덥, 미와 아키히로, 질리안 앤더슨


44. Raising Arizona 아리조나 유괴사건, 1987 :
     조엘 코엔 감독, 니콜라스 케이지, 홀리 헌터


45. Cabaret 캬바레, 1972 :
밥 포시 감독, 라이자 미넬리, 마이클 요크, 헬머 그리엄, 조엘 그레이
 

46. This Sporting Life 옥망의 끝, 1963 :
린제이 앤더슨 감독, 리차드 해리스, 레이첼 로버츠, 알란 바델


47. Brazil 브라질, 1985 :
길리암 감독, 조나단 프라이스, 킴 그리스트


48. Aguirre: The Wrath of God 아귀레 신의 분노, 1972 :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 클라우스 킨스키, 알레잔드로 레풀즈


49. Secrets and Lies 비밀과 거짓말, 1996 :
 마이크 리 감독, 티모시 스펄, 브렌다 블레신, 필리스 로건


50. Badlands 황무지, 1973 :
테렌스 맬릭감독, 마틴 쉰, 씨씨 스페이식, 워렌 오티스


*  본 영화는 색깔 표시.
총 28편 봤다. 갈길이 멀구나... ㅡㅡ;;

2008/08/25 22:51 2008/08/25 22:51
 
 

080825

Diary 2008/08/25 19:28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캐치볼'이다.

받아주지도 않는 벽에 던져서 다시 튕겨 나온 볼에 맞고 싶진 않아...




2008/08/25 19:28 2008/08/25 19:28
 
 

080821

Diary 2008/08/21 04:49

좀 무섭네.

빠질거 같은데... ㅡㅡ;;

이래도 되나 이거...

2008/08/21 04:49 2008/08/21 04:49
 
 
지난 주말에 부천의 한 야끼니꾸 집에 갔습니다.
학교 동생의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는 집인데요, 방학중에 한번 간다 간다 얘기만 하다가 이번에 찾아 가봅니다.
가기전부터 이거 괜히 폐만 끼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서긴 했지만 그래도 들뜬 마음으로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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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숯이네요. 숯 좋죠? 게다가 구리석쇠!!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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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장님께서 맛보라고 무려 육회를 서비스로 주십니다! +_+
고기는 한우만 쓰신다고 하시네요. 딱 보기에도 질 좋은 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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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삭쓱삭 배와 함께 비벼서 먹어줍니다.
좋네요. 고기도 부드럽고 입에 들어가자마자 살살 녹아주시고~ 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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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 2인분입니다. 1인분에 25,000원.
딱 봐도 양이 많은 것이 따님 친구들이라고 많이 주셨다는 티가 팍팍 납니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T_T
갈비살도 있고, 안창살에 등심 부위도 약간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주로 특수부위로 이루어진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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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본격적으로 굽기 시작. 고기 얇기 때문에 석쇠를 잘 달군 후에 앞뒤 한번씩만 빠른 속도로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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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럽게 구워집니다. 다 구워진 고기는 타지 않도록 은박지위에 쌓아놓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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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복분소주'로 달려 줬습니다. 복분자 + 소주.
그런데 같이 갔던 분들은 이 조합을 다들 모르시더라구요.
괜히 착한 학생들에게 못된 것 알려주는 사람 된 기분이었습니다. ㅡㅡ;;
그런데 이 조합이 꽤 좋아요.
복분자가 그냥 마시기는 좀 가격이 쌔고 술도 좀 진한 편이니, 소주를 섞어주면 딱 맞더라구요. 흐흐흐~


사진에 찍지는 못했지만 마지막으로 또 소면까지 내어주셔서 정말 배터지게 먹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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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서 학교 동생 부모님들께 너무 잘 먹고 나왔다고 계속 인사드리고 왔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들러서 제대로 맛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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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나서 기념 샷~ ^^


P.S. 학교 동생의 여동생분도 계셨는데 상당히 미인이시더라는... ㅡㅡ;;
쿨럭 쿨럭...
2008/08/12 21:03 2008/08/12 21:03
 
 


하~ 이번 가을 그가 돌아옵니다!!!

그의 독설도, 그의 개똥철학도, 그의 애정관도, 그의 아품도 모두 사랑스러울 뿐~

어째 시즌이 진행되면 될 수록 재밌어지는 느낌이네요. 이번 시즌도 엄청 기대합니다! ^^

그나저나 전 원장님이 점점 좋아지는데요. 하우스랑 어떻게 잘 안되려나... ㅋㅋㅋ


 


2008/08/08 21:16 2008/08/08 21:16